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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적재산권 분쟁사례집

국내외로 빈번하게 발생하는 지적재산권 분쟁들에 대한 사례들을 발췌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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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최근 10년간 특허침해 소송만 43건 달해…화이자 11건으로 최다      
작성일: 2010-05-24 오전 10:17:00 조회수: 1797

최근 10년 동안 토종제약사와 다국적 제약사간의 의약품 특허분쟁 소송건수가 40여 건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토종제약사들이 다국적 제약사들의 오리지널 의약품에 대한 제네릭 출시 도전장이 거세지고 있다는 사실을 반증한다.

특허청에 따르면 2000~2010년까지 토종제약사와 다국적 제약사간의 총 의약품 소송 건수는 43건으로 집계됐다.

연도별로 소송 건수를 보면 2000년 2건에서 2002년 5건, 2005년 8건, 2006년 6건, 2007년 1건 등으로 조사됐디.

올해 들어서는 모두 3건의 소송이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제약사별로 살펴보면 한국화이자가 총 11건으로 가장 많은 특허소송에 휘말렸다.

다음으로 한국MSD 10건, 사노피-아벤티스 8건, 한국노바티스 4건, 한국릴리 4건, 한국GSK 3건, 한국BMS 2건, 한국얀센 1건 등의 순으로 파악됐다.

특히 최근 들어서는 한국화이자의 노바스크, 사노피-아벤티스의 플라빅스, 한국MSD 포사맥스, 한국릴리의 에비스타 등의 오리지널 의약품이 특허소송을 제기한 토종제약들에게 잇따라 패소하면서 특허 연장이 무효화 되기도 했다.

올해 들어서는 한국화이자의 리피토, 한국얀센의 울트라셋 등 3개의 제품이 특허심판원으로부터 특허연장을 인정받지 못했다.

이와 관련 한 다국적사 관계자는 “해를 거듭할수록 국내 제약사들의 특허 소송이 늘고 있는 것 같다”면서 “오리지널 신약이 없는 국내 제약사들로이 소송을 남발하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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