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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적재산권 분쟁사례집

국내외로 빈번하게 발생하는 지적재산권 분쟁들에 대한 사례들을 발췌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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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아이레보,디지털도어록관련 서울통신에 특허소송      
작성일: 2009-06-11 오후 2:27:00 조회수: 2077

스웨덴의 다국적 보안솔루션 업체와 삼성전자 자회사 간 특허분쟁이 벌어졌다. 양측 모기업들의 지원 가능성도 높아 글로벌 특허 전쟁으로 비화될 조짐이다.

디지털도어록 업계에 따르면 스웨덴 ‘아사아블로이’의 계열사인 ‘아이레보아사아블로이코리아’가 삼성전자 자회사인 서울통신기술(이하 서통)을 대상으로 서울 강동경찰서에 실용신안(특허) 침해건으로 고소한 데 이어 서울 동부지방법원에 디지털도어록 판매금지 가처분 신청을 접수했다.

아이레보가 보유하고 있는 홈네트워크 기기와 디지털도어록을 무선으로 연결하는 ‘홈네트워크 RF모듈(통신기기 칩)’ 특허기술을 서통이 침해했다는 주장이다. 이에 대해 서통 측은 특허침해 사유가 안 된다고 강력 반발하며 아이레보의 가처분 신청 부당성을 제기하는 준비서면을 동부지방법원에 제출했다. 서통은 현재 법무법인 두 곳과 계약, 변호사를 선임하고 본격적인 대응에 들어갔다.

아이레보는 형사상 특허침해 소송이 적어도 2∼3년 장기화될 것으로 내다보고 소송기간 서통이 디지털도어록을 판매하지 못하도록 민사상 소송까지 내 서통의 목을 죄고 있다. 아이레보는 상황에 따라 아사아블로이 스웨덴 본사의 지원을 받아 이번 소송을 진행하겠다는 강경한 입장이어서 글로벌 특허 전쟁으로 치닫는 양상이다.

연매출이 4조원에 달하는 아사아블로이는 전 세계 50개국에 150개 현지 자회사를 두고 있다. 보안솔루션 가운데 디지털도어록 분야는 세계 최대 메이커로서의 위상을 갖고 있으며 지난 2007년 아이레보를 인수했다. 아이레보는 서통과 국내외 시장에서 디지털도어록 시장 선점을 위해 각축을 벌이고 있다. 특히 올 들어서는 국내 시장 선점은 물론 미국, 일본 시장 진출을 놓고 뜨거운 경쟁을 펼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국내 디지털도어록 시장을 양분하는 두 기업이 사활을 걸고 소송에 총력전을 펼칠 것”이라면서 “승소 기업은 시장을 주도하겠지만 패소하는 쪽은 치명적인 타격이 불가피해 독주 체제로 시장이 재편될 공산이 크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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